[전체] 미스김님이 새들처럼 노래 불렀어요

미스김님이  새들처럼 노래 불렀어요

역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어요 

미스김님의 노래를 속을 뻥뚤리는 

매력이 있어요 

미스김님이 새들처럼 노래 불렀어요미스김님이 새들처럼 노래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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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원대한거북이M855610
    변진섭님의 새들처럼을 미스김님이
    자신의 느낌으로 잘 불렀어요
  • 멋진멧돼지E125827
    미스김님이 정말 시원하게 잘 불러주셨죠
    새들처럼 노래가 더 좋게 느껴졌네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미스김님의 새들처럼 노래 너무 시원시원하게 
    노래 너무 잘부르네요 
  • 뛰어난하마G116429
    미스김님이 <새들처럼> 노래 들으니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ㅎㅎ
    미스김님이 정말 시원하게 잘 불러주셨죠!
  • 잘생긴물소V127495
    변진섭님의 새들처럼 좋아요 미스김님도 참 잘했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듣다보면 시원하죠 목소리가 넘 좋죠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가창력이 돋보였어요 속이 뻥 뚫립니다
  • 고귀한뱀G116299
    미스김님 무대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다시 보고싶어지는 무대네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요 미스김님이 불러주셔서 더 좋아졌어요!!
  • 명랑한삵L229632
    속을 뻥 뚫는 매력이 있죠 시원시원합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A1478286
    시원시원하게 불러주셨어요 미스김님 느낌으로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변진섭님의 새들처럼 불렀네요
    미스김님답게 시원시원했어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새처럼 가볍게 날아서 어디라도 갈 수 있을것 같은 노래였어요 역시 좋은 노래입니다
  • 뛰어난하마X130929
    새들처럼 노래는 들으면 속이 시원해지는 노래잖아요 미스김님 노래 스타일하고 잘 맞아요
  • 유능한수박R130948
    새들처럼 옛날부터 참 좋아했던 노래였어요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네요
  • 귀여운튤립J244371
    부드럽고 달았어요 사랑스러운 무대였습니다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미스김님 새들처럼 노래 훌륭했어요
    저도 보고 울컥하더라구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미스김님은 감성깊은 보이스가 참 일품이네요
    새들처럼도 애잖한 감성으로 잘 소화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