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밤에 재미나게 보셨나요? 제가 좋아하는 나상도님 무대 이번에도 놓치지 않아요. 따듯한 음색으로 진중하게 무대를 들려줬는데 웃음기 빼고 아빠가 딸에게 라는 곡을 진지하게 불렀어요 미래의 딸에게 전하는 아빠의 마음이 전해지니 괜시리 마음이 울컥해지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나상도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