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닝 노래는 듣다보면 중독이 되네요. 음색이 정말 고운거 같아요, 오늘은 아버지 생각이 나서 서주님이 부른 아버지 들어요. 첫소절에 눈물이 나네요. 서주님 오늘도 저를 울리네요.ㅜㅜ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