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버지 듣고 왔는데 섬마을 선생님도 너무 좋으네요. 이러니 서주님에게 안빠질수가 없네요. 천상유수 서주님의 무대~~ 비단길 음색에 오늘도 귀호강 합니다. 진짜 누구라도 반할 서주님의 보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