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서주님이 부른 아버지도 듣는데 뭉클했어요 저도 아버지 노래 좋아하는데 서주님이 불러주셔서 좋았네요
영웅님의 아버지는 앨범이 나왔을 때부터 CD로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였어요
구슬픈 멜로디만큼이나 가사 도 마음에 와 닿아서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날 것 같은 노래였는데요
이번에 서주님이 부른 노래 도 영웅님이 불렀던 그 감성을 그대로 잘 살려서 불러준 것 같아요
온 아버지의 마음이 감동을 받았을 거고. 자식들이 들으면서도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