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만 하면 금세 울컥하는 분들 많으시죠....ㅎㅎㅎ 저 또한 그런데 정슬님의 이 무대 보면서 수시로 울컥하는 감정을 내리누르느라 힘들었네요 눈물 훔치시는 관객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정슬님 어머님은 편찮으셔서 수술도 하시고 회복하시는 과정에 계셔서 이 노래에 더 이입하신거 같았어요 어머님이 완치되시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