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님 곡 워낙 좋은 게 많아서.. 그대 내게 다시 , 숙녀에게, 새들처럼 등등 감성 폭발하네요 그시절 우리의 감성을 울린 목소리죠 라이브 실력 어쩜 그대로시더라구요 감탄했네요 발라드와 트로트의 만남 신박했어요 색다름 느낌 선사해줘서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