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님이 변진섭 특집 무대에서 희망사항을 부르셨는데,
그냥 노래만 부른 게 아니라 완전 뮤지컬처럼 꾸며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시작부터 어디 내 이상형에 딱 맞는 남자 없나? 하는 내레이션으로 분위기 잡고,
김희재님이랑 나상도님이 후보로 등장하는 장면은 살짝 드라마 같았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둘 다 아니야~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 없나? 하면서
본격적으로 노래 시작할 때 그 귀여운 표정이랑 제스처까지 완벽했어요
김소연님이 변진섭 특집 무대에서 희망사항을 부르셨는데,
그냥 노래만 부른 게 아니라 완전 뮤지컬처럼 꾸며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시작부터 어디 내 이상형에 딱 맞는 남자 없나? 하는 내레이션으로 분위기 잡고,
김희재님이랑 나상도님이 후보로 등장하는 장면은 살짝 드라마 같았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둘 다 아니야~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 없나? 하면서
본격적으로 노래 시작할 때 그 귀여운 표정이랑 제스처까지 완벽했어요
소연님이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같은데요??? ㅋ 물병 휙 버리니까 막 쫓아가는 상도님 귀여워요.
금요일밤의 피로가 단번에 사라졌어요! 모든 무대가 감동이었어요.
소연님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매력적인 콧소리에 깜짝한 댄스까지 너무 즐거운 무대렸어요
그러게요. 너무너무 상큼하고 매력적인 노래였던 것 같아요
김소연님의 희망사항 노래 너무 러블리하게 잘부르네요 본인만의 스타일로 불러서 너무 좋았어요
뮤지컬 느낌 제대로여서 보는 내내 신났어요 김소연님 희망사항 무대 덕분에 금요일밤이 더 특별했어요
김소연님 무대가 정말 한 편의 뮤지컬 같았다는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시작부터 완벽한 스토리텔링에 귀여운 제스처까지 더해져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김소연 무대는 밝은 에너지랑 이야기 흐름이 잘 맞았어 보고 나서 기분까지 환해지는 무대라 기억에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