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듣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듣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미스김님 노래 듣는데 요즘갑자기

많이아픈 울엄마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듣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듣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듣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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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변치않는멜론U122159
    맞아요 
    진짜 애절하게 너무 잘불러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가슴 먹먹해지는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애절한 감성을 잘 표현했구요
  • 뛰어난하마G116429
    미스김님의 <왜 그렇게 사셨어요> 무대보고 안 운 사람이 있을까요?
    엄마가 보고프게 만드는 무대였습니다.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제목부터 특이하네요
    처음 들어보는것같아요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곡이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슬픈 노래에요 감동의 노래 
  • 활기찬거미Q229093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흘러요 미스김님이 제대로 말아줬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부모님 생각이 나게되죠 눈물이 납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미스김님의 왜 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
    노래 듣는데 뭉클했어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미스김님의 왜 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너무 슬펐어요
    노래 듣는데 뭉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