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불렀어요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너무 잘불렀어요 

원곡자랑은 다른 미스김님 만의 

스타일로 불러서 더 애절하게 들리네요 

노래 애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불렀어요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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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잠재적인팬더S102319
    미스김님의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가창력 돋보였습니다. 미스김님은 실력이 탄탄합니다.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잘부르시더라구요 
    이번에 팬됐습니다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정말 잘 부르더라구요 멋짐 
  • 뛰어난하마G116429
    미스김님이 <왜 그렇게 사셨어요> 무대를 들려주시는데 눈물이...
    부모님 노래인데 진짜 제목부터 너무 슬퍼요. 
  • 찬란한거위M210498
    미스김님 애절한 마음이 잘전달되었어요
    노래 깔끔하게 잘부르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노래를 듣다가 부모님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또 왜 그렇게 사셨는지
     나는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를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애절하게 부르는거 넘 잘해요 감동의 무대였어요 
  • 활기찬거미Q229093
    스타일이 딱 있으시죠 그래서 더 애절하게 느껴졌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원곡자랑은 다른 느낌이에요 찰떡입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미스김님의 왜 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잘부르셨어요
    애절한 감성과  음색으로 불러주셨네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미스김님의 왜 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너무 뭉클하네요
    엄마가 생각나서 슬펐어요 
  • 현명한장미Z118279
    미스김님이 왜그렇게 사셨어요 노래 좋았어요 
    너무 좋아요 
  • 뛰어난하마X130929
    처음 들어본 노래였거든요 미스김님 덕에 좋은 노래 들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