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90년대로 돌아간듯한 무대를 만들었지요. 유진양과 안율군 최선을 다해 무대 잘 만들었습니다.
오유진과 안율의 천생연분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 하군요
무대가 너무나 즐겁네요
이제는 다 같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여러 장로의 무대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방송을 타고 있어서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도 많이 홍보가 되는 느낌도 드는군요
서로서로 윈윈이라고 봅니다
댄스든 트로트든 발라드든 다 하나의 음악이란 큰 틀에서는 돌고 돌면서 공생하는 관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