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언제 들어도 코찡이 찡한 노래예요

영웅님의 아버지는 앨범이 나왔을 때부터 CD로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였어요

구슬픈 멜로디만큼이나 가사 도 마음에 와 닿아서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날 것 같은 노래였는데요

이번에 서주님이 부른 노래 도 영웅님이 불렀던 그 감성을 그대로 잘 살려서 불러준 것 같아요

온 아버지의 마음이 감동을 받았을 거고.  자식들이 들으면서도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언제 들어도 코찡이 찡한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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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뜨거운체리W116946
    아버지 노래 부른 무대 보면 저절로 울컥해집니다. 여운 오래 오래 이어지구요
  • 즐거운사자K125300
    서주가 또 감성 하면 최고죠~ ^^
    요즘 어째 금요일마다 앓아 누워가지고 금밤을 제때 보질 못하네요
  • 발랄한자두Y212566
    구슬픈 멜로디네요
    아버지가 생각이 나요
  • 강인한사과G125841
    눈물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서주님의 아버지도 훌륭했어요
  • 이상적인삵N228294
    그죠,서주님이 불러주신 아버지 들으면 눈물나요 .오늘도 듣고 울었네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아버지 서주님이 불러주셨지요.
    들을때마다 눈물이 나는 서주님의 아버지네요
  • 투명한파인애플S125849
    저도 원곡도 너무 좋아해요
    서주님 버전도 찡하더라구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언제 들어도 마음 한쪽이 찡해지는 노래예요
    감성이 깊어서 괜히 생각이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