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완전 훈훈한 조합이 아니었나 싶네요

진성님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지우군의 노래에 다시 한 번 반하게 됐어요

지우군은 항상 감성이 담긴 노래를 불렀던 친구인데요

보릿고개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나이를 가지고 있지만 그 노래의 느낌과 맛을 제대로 살려서 불러줬어요

나이 차이가 정말 크게 나는 선후는 사이였는데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노래 부르는 모습이 훈훈했어요

완전 훈훈한 조합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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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뜨거운체리W116946
    진성님과 지우군 듀엣무대는 할아버지와 손자 무대 같았지요. 훈훈한 느낌을 주었구요. 
  • 발랄한자두Y212566
    나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할아버지와 손자 같아요
  • 강인한사과G125841
    호흡 맞추는 게 신기했어요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게 느껴졌어요
  • 이상적인삵N228294
    진성님과 지우군 최고였어요,.지우군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보릿고개를 어쩜이리 소화히는지요.지우군 정말 감성표현 대박이네요.
  • 투명한파인애플S125849
    저도 너무 흐뭇하게 봤어요
    호흡이 참 좋더라구요
  • 수려한백합I120974
    훈훈한 조합 ㅋㅋ
    그래서 더 집중하고 들을 수 있었어여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진짜 감동을 주는 무대네요
    할아버지와 손자를 보는것 같아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훈훈한 조합이라 보는 내내 편안해요
    호흡이 좋아서 분위기가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