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뮤지컬 배우는 다르구나 싶었던 무대였어요! 뮤배들은 특히나 울림통이 크고 성량이 쩌렁쩌렁하던데 이 무대에서도 역시 그 엄청난 성량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뮤지컬 보는 느낌이 나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손준호님의 감정 표현 역시 가사의 그 서사를 잘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