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 트롯 요정과 트롯 여신들이 떴네요. MC를 보는 성훈님이 2행시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네요. 여러 2행시들이 있었지만 유진님의 애교섞인 2행시가 제일 좋았습니다. 주웅말 좋다 귀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