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 특집 〈K-POP 기대주의 밤〉은 평균 나이 11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트로트와 K-POP 곡을 소화하며 관객을 사로잡은 방송이었어요.
뉴 떡잎즈 [안율 X 한수정 X 김태웅 X 박정민 X 유지우].
어엿한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한 '리틀 임영웅' 안율,
떠오르는 행사의 신! '여수 할통령' 한수정,
'대전 효자 가수' 김태웅, '눈물 많은 아기 맹수' 박정민,
'트롯 어린 왕자' 유지우 까지!
눈물은 이제 그만! 테토남 박정민
딱잎팀 뽕잎팀으로 대결을 했어요.
1. 미스김 ㊗️ vs 김태웅
미스김 ‘왜 그렇게 사셨어요’ → 눈물 왈칵😭 효심 가득한 무대에 감동했어요!
김태웅 ‘이 사람을 지켜주세요’→ 울림 있는 목소리와 진심 어린 표현력💧 진정성 최고였어요!
2. 김소연 x 나상도 vs㊗️ 한수정
So Nice ‘춘향아’ → 상도 매력 대폭발❗ 몽룡인지 사또인지 헷갈릴 정도로 멋졌어요!
한수정💥 ‘흥아리랑 → 어린 나이에도 무대를 완전히 장악👏 진짜 할통령다운 카리스마였어요!
3. 박정민 vs ㊗️ 나영 X 정슬
박정민 ‘망부석’ → 카리스마 뿜뿜🔥 어린 나이에도 몰입감 대단했어요!
나영&정슬 ‘신고할 거야’ → 발랄 댄스💃 귀여운 무대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4. 유지우㊗️ vs 김희재
김희재 ‘미워도 다시 한번’ →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듣는 순간 빠져들었어요!
유지우 ‘백년의 약속’♪ → 트롯 어린 왕자다운 귀여움과 진지함이 공존했어요.
5. 안율㊗️ vs 정서주
정서주 ‘서귀포를 아시나요’ → 제주 감성🍂 따뜻한 무대에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안율 ‘슬픈 인연’ → 감미로운 저음💗 성숙한 보컬에 깜짝 놀랐어요!
6. 배아현 vs ㊗️오유진
배아현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 보는 내내 기분 좋아졌어요!
오유진 ‘무정한 야간열차’♪ → 유진이 흥 열차 탑승 완료! 무대 에너지에 심장이 두근두근 💓
스페셜 무대
안율&유진의 ‘천생연분’ →무대는 발랄한 에너지와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어요.
4대3으로 떡잎팀이 승리했어요.
이번 〈K-POP 기대주의 밤〉은 어린 참가자들의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었어요.
귀여움과 발랄함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감정 표현이 돋보였고, 각 무대마다 개성과 매력이 뚜렷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어요.
앞으로 이 어린 참가자들이 성장해 나갈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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