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그대로 정훈희 : 〈꽃길〉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그대로  정훈희 : 〈꽃길〉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정훈희님  〈꽃길〉,,,.

다시 들어도 넘 좋아요.  그때 정훈희님의 회상하는데  “명동 클럽에서 ‘안개’를 불렀을 때 고백했으면 사귀었을지도 모른다”는 발언으로 숨겨진 사연을 공개하여 즐거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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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귀여운튤립J116971
    목소리가 정말 그대로였어요. 나이 많은데도 목소리는 나이들지 않은것 같았지요
  • 찬란한거위M210498
    연륜이 느껴지는 목소리네요~
    세월이 흘러도 목소리는그대로에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목소리, 정훈희님의 무대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추억과 감성이 함께한 순간,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이었어요.
  • 뛰어난하마G116429
    진짜 이렇게 들으니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그대로인거 같네요.
    저도 저렇게 곱게 나이먹어야하는데ㅠㅠ
  • 멋진멧돼지C212527
    정말 오랜만에 들었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오래오래 무대에서 듣고 싶어요
  • 강인한사과S116541
    세월 지나도 노래 힘은 그대로라 감동이야
    다시 들어도 마음이 환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