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그대로 정훈희 : 〈꽃길〉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그대로  정훈희 : 〈꽃길〉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정훈희님  〈꽃길〉,,,.

다시 들어도 넘 좋아요.  그때 정훈희님의 회상하는데  “명동 클럽에서 ‘안개’를 불렀을 때 고백했으면 사귀었을지도 모른다”는 발언으로 숨겨진 사연을 공개하여 즐거움을 주네요.

 

1
0
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목소리가 정말 그대로였어요. 나이 많은데도 목소리는 나이들지 않은것 같았지요
  • 찬란한거위M210498
    연륜이 느껴지는 목소리네요~
    세월이 흘러도 목소리는그대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