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계 대부 송창식이 다시 무대에 올라 낭만을 노래하며 관객을 사로잡는 데요..
세월이 흘러도 더욱 멋진 모습으로
음악이 아니라 예술로 승화시킨 두 분 모습이
부르는 분들과 시청자 가슴 모두 다 감동되고,,,
너무나 뭉클하고 가슴에 오래토록 길이 남을 것 같아요.
0
0
댓글 0
포크계 대부 송창식이 다시 무대에 올라 낭만을 노래하며 관객을 사로잡는 데요..
세월이 흘러도 더욱 멋진 모습으로
음악이 아니라 예술로 승화시킨 두 분 모습이
부르는 분들과 시청자 가슴 모두 다 감동되고,,,
너무나 뭉클하고 가슴에 오래토록 길이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