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그녀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상큼한 춤선으로 무대를 완성했으며, 송창식은 “모습도 나비 같았고 노래도 나비 같았다”며 콧소리가 기가 막히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무대는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기찬 에너지와 안정적인 보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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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그녀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상큼한 춤선으로 무대를 완성했으며, 송창식은 “모습도 나비 같았고 노래도 나비 같았다”며 콧소리가 기가 막히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무대는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기찬 에너지와 안정적인 보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