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깁가는데 서글퍼우는구나

정서주의 시집갑니다 열창 무대

때론 시집가는것이 이렇게도 슬펄수도 있군요

물론 그 의미는 좀 다르겠지만요

정서주는 과연 누가 데려갈려나

참으로 복받은 사람이겠네요

시깁가는데 서글퍼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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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시집갑니다, 노래 애틋하게 잘 불렀지요. 애절한 감성을 잘 표현해내었구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시집가는거 슬프죠..만감이 교차할듯
    서주님은 꼭 좋은분이랑 하셧으면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시집갑니다, 노래 열창을 했지요. 노래 소화 애절하게 참 잘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서주님 열창하시는모습 아름다우셔요
    노래잘부르시는거같아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정서주는 과연 누가 데려갈려나요 복받은 사람이네요
  • 기쁜기린C216401
    정서주의 시집갑니다 열창 무대 정말 대박이에요 ㅎㅎ 
    오늘 노래가 깊게 울리더라구요 최고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이 노래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구슬픔의 정서가 가득 담겨 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오늘은 소리가 깊게 울리더라구요ㅎㅎ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어 귀가 행복했어용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서주님 때문에 또 울었네요,
    시집갑니다 절절한 노래에 울컥했어요.
  • 빠른나무늘보P1554792
    정말 시집..ㅠㅠ
    어머님 슬플 듯 ㅠㅠ
  • 빠른나무늘보R228292
    서주님 감성 완전 미쳤네요.
    시집갑니다  듣는데 눈물이 나네요.
    오늘도 서주님 보이스는 가슴을 울리네요 
  • 이상적인삵N228294
    시집갑니다  서주님 버전 최고입니다.
    오늘도 심금을 울리는 노래 불러주시네요.
  • 멋진멧돼지C212527
    서주양 점점 더 이뻐지는것 같아요
    노래도 잘 하지만 얼굴도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