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청아한 첫눈 같은 음색이 정말 찰떡으로 어울렸던 노래였던거 같아요! 확 몰입하게 만드는 서주님만의 분위기와도 찰떡같았던 노래라 선곡을 정말 잘하신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다 듣고 나면 뭔가 마음에 소소한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달지...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더라구요 무대 정말 너무 따스하고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