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대결전 눈마주치고 선전포고 히는데 너무 귀엽네요.지우가 애기라 그런가 "지우야 이따 끝나고 집에가면 엄마손은 약손 해달라그래" 되게 친절하게 말하네요 근데 지우는 "누나 이번에 시집은 글럿고 그냥 집에 가세요" ㅎㅎ 좀 세게 나오네요 이게 더 데미지 커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