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우리 서주 가수님의 마성의 음색. 이런 음악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서주님 같은 고백은 100번 1000번 듣고싶네요. 서주님이 부르니 또 다른 서르쟝르 한곡이 탄생한 느낌이 들어요. 깊숙히 뭍어둔 오래지난 사진앨범을 꺼내서 한장한장 넘겨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