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아재미소 절로 나오내요ㅎㅎ 흐뭇합니다
듀엣가요제 특집 <금요일 밤에>에서 최강 막내즈가 떴습니다.
바로 2009년생 고1 오유진 양과 2010년생 중3 박성온군인데요ㅎㅎ
한살 누나인 유진누나와 콘셉트 회의하고 있는데
동생 박성온 군이 이번 무대에서는 쉽게 쉽게 가고 싶다고 하자
1살 누나 유진누나는
"누가 무대를 쉽게 해!"라고 큰소리 한번 치자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1살 동생 성온군인데요ㅋㅋ
(바로 꼬리 내릴거 왜 쉽게쉽게라는 표현을 쓴거에요... 성온군...)
암튼 1살 누나인 유진양의 기강잡기에 성온군이 정신차려서
쿨의 <애상>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칠수있었다고 합니다.
단, 서로 분량싸움하느라 자체 랩배틀까지 한건 비밀ㅋㅋ
두 막내즈의 귀여운 무대에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는 무대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