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털털하내요 ㅡㅋㅋㅋ 로봇춤 기대됩니다
<금요일 밤에>에 최강의 퍼포먼스 여신 두분이 탄생했습니다.
설하윤 X 정슬 님이시구요
팀 이름은 <설정 바비걸>이었습니다.
두 분 다 비주얼은 천상 여자여자하실거같은데
생각보다 털털하시다는 두 분ㅎㅎ
예쁜 인형춤도 두 분이 함께 하시면
마치 아이솔레이션이 난무하는 '로봇춤'으로 변한다고^^;;
연습할때도 설하윤 님께서
인형춤을 가장한 로봇춤을 계속 추자
정슬님도 하윤 언니 따라 점점 로봇춤으로 변질하자
하윤님도 정슬님께 "너도 이쁜척 좀 하자..."
라며 한탄하셨다고ㅎㅎ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인데
실상은 로봇춤을 더 선호하는
털털하신 두분의 무대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