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서주의 첫눈 보이스❄ ‘시집갑니다’♪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어떻게 저렇게 깊고 풍부한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지 감탄하며 들었어요.
부모님 곁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딸의 미안함과 고마움이 서주 양의 청아한 목소리에 실려 가슴 깊숙이 파고들었어요.
가사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내뱉는 모습에서 부모님을 사랑하는 서주 양의 착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기교를 부리기보다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고, 그 순수한 감성이 지친 일상에 큰 힐링이 되었던 정말 소중한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