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나를 살게하는 사람’♬은 배아현 너야!👉🧡👈
제목처럼 아련한 감성이 아현님의 고운 음색을 타고 흐르는데, 그 애틋한 가사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머릿속에 그려졌어요.
특히 슬픈 감성의 노래를 부르면서도 무대 중간중간 그 예쁜 미소를 지어줄 때마다 마음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어요.
슬픔을 미소로 승화시키는 아현님만의 표현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그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저 또한 살아갈 힘을 얻는 듯한 큰 위로를 받았던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