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상태의 보석함이 활짝 열리는 밤이라는 표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노래와 감성이 함께 빛나는 순간이 기대돼요.
트롯 신드롬의 중심!
가요계 트렌드를 이끄는 천재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보석함이 활~짝 열리는 밤〉.
냈다 하면 초대박! 알.혼의 명곡으로 펼치는 불꽃 튀는 노래 대결!
알.혼의 심금을 울리면 '신곡'을 받을 수 있다고?!
오랜만에 승부욕이 활활 불타오르는 금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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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흥부자): '인간 흥' 그 자체인 맑은 목소리와 러블리한 표정으로 시너지를 폭발시킨 상큼 비타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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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시절인연):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명품 보컬로 마음을 적신 서정적인 감성 충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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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공주님): 듬직함 속에 숨겨진 깜찍한 춤과 구수한 노래로 웃음과 행복을 선사한 최고의 반전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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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기교보다 더 빛난 진심 어린 목소리로 듣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준 힐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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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시집갑니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풍부한 감성과 청아한 보이스로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전한 뭉클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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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 (약손): 아픈 곳을 직접 어루만지는 듯한 순수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영혼을 치유해 준 천부적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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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버팀목): 섬세한 미성과 다정한 진심을 담아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준 따뜻한 '인간 버팀목' 같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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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현 (나를 살게하는 사람): 아련한 감성과 예쁜 미소의 조화로 살아갈 힘을 얻게 해준 아현님만의 독보적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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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인생아 고마웠다): 인생의 고단함과 감사를 담아낸 성숙한 감성으로 전 세대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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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찐이야): 시원한 고음과 프로다운 포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노래 제목처럼 '찐' 실력을 증명한 흥신흥왕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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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 (살만합니다): 보석처럼 청아한 음색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순수한 위로와 기쁨을 꽃피운 선물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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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 (좋다): 오디션의 아쉬움을 날려버린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다시 돌아온 임찬님의 반가운 흥겨움.
✨ 스페셜 축하 무대 및 화제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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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혼수상태 ‘잔치로구나’: 대결의 긴장감을 한순간에 축제로 바꾼 작곡가 듀오의 신나는 퍼포먼스로 전 출연진이 하나 되어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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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 정서주 ‘눈물이 쓰다’: 대결 상대에서 최고의 파트너로 변신! 감성 장인들이 만든 하모니는 역대급 레전드 무대로 기록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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