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스김님이 물새한마리 노래불렀어요

미스김님이  물새한마리 노래 불렀어요

역시 노래 너무최고네요 

애절한 목소리 로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진짜 가슴이 먹먹하네요 

너무 외롭고 슬프네요 

미스김님이  물새한마리 노래불렀어요미스김님이  물새한마리 노래불렀어요

1
0
댓글 12
  • 잠재적인팬더S102319
    미스김님의  물새한마리 노래 너무 서글프고 
    애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하얀 드레스 어울리네요 실력도 좋아요 
  • 활기찬거미Q229093
    애절한 목소리 로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 변치않는멜론Q241859
    역시 노래 너무최고네요 애절한 목소리에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마치 잔잔한 호숫가에 돌멩이를 던져서 파문을 일으키는 멋진 울림이었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그런 자신을 보게 되네요
  • 발랄한자두R216566
    미스김님  물새한마리 노래 너무 최고네요 ㅎㅎ
    애절한 목소리로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대박이네요 
  • 뛰어난하마F183529
    애절한 목소리 로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물새한마리  ㅠㅠ
    오늘은 감정이 은근하게 잘 녹아 있었어요ㅋㅋ
  • 재치있는계단W116634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는데 정말 정말 빠져서 봤어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미스김님의 노래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애절한 목소리로 불러주시니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 같아요
  • 섬세한낙타I116736
    미스김님의 호소력 짙은 음색에 마음이 애절했네요
    곡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부르시는것 같았어요
  • 편안한키위P116550
    정통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렸어
    호소력 짙은 보컬이 무대를 꽉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