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아버지 노래 들으면 가슴이 먹먹해져요. 서주양 이 노래부를때 절절한 감성 잘 담아내었어요
영웅님의 아버지는 앨범이 나왔을 때부터 CD로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였어요 구슬픈 멜로디만큼이나 가사 도 마음에 와 닿아서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날 것 같은 노래였는데요 이번에 서주님이 부른 노래도 영웅님이 불렀던 그 감성을 그대로 잘 살려서 불러준 것 같아요 온 아버지의 마음이 감동을 받았을 거고. 자식들이 들으면서도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