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오늘도 듣고 싶어 듣고 있네요.

서주님 완전 중독이에요.

한번 들으면 종일 듣게 만드네요.

서주님 첫소절에 아버지 생각에 울컥해지네요~~

참좋은 가수 서주님 무대에 오늘도 위안을 받네요.

시집갑니다 자꾸 듣고 싶어 집니다.

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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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관객 분들도 그렇고 패널들도 그렇고 눈물을 보이신 분들이 많아요 서주님의 노래가 감동스러웠습니다
  • 자랑스러운사슴T221216
    오늘 무대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용
  • 귀여운튤립J244371
    마음을 움직이는 곡이었어요 노래가 주는 힘이 이런건가봐요 
  • 빠른나무늘보P1554792
    슬픔유 ㅠㅠ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ㅠㅠ
  • 빠른나무늘보R228292
    시집갑니다 서주님의 무대 너무 감동이었어요.
    오늘도 서주님 무대 보며 힐링합니다 
  • 이상적인삵N228294
    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들으면 눈물이 나요.
    매번 나를 울리는 서주님 무대네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노래 정말 듣기 좋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와닿고, 아버지 생각에 울컥해진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서주님 포스는 중견가수 못지 않네요
    타고난 노련미가 보이는것 같아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서주의 맑은 목소리가 요정처럼 예뻐
    시집갑니다 노래가 아주 사랑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