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의 노래하는 요정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오늘도 듣고 싶어 듣고 있네요. 서주님 완전 중독이에요. 한번 들으면 종일 듣게 만드네요. 서주님 첫소절에 아버지 생각에 울컥해지네요~~ 참좋은 가수 서주님 무대에 오늘도 위안을 받네요. 시집갑니다 자꾸 듣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