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님의 아버지 들을때마다 눈물나네요.. 아버지 생각나서 서주님이 불러준 아버지 들어요. 우리 서주님 보이스에 가슴이 아파 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더 생각나게 만드는 서주님의 아버지~~ 어쩜 이리 저를 울리시나요? 그래도 자꾸 듣고 싶은 서주님의 아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