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호섭님과 배아현님이 함께한 선후배의 만남은 언제 보다 더 훈훈한 만남이었다고 생각해요 꺾기달인인 아연현님은 아낌없이 실력을 뽐내줬고 오랜 실력자인 호섭님은 후배의 무대를 안정적으로 받쳐줬다고 생각해요 훈훈한 선후배의 만남이 자주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듀엣의 무대였어요 신선하고 새로운 조합을 앞으로도 기대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