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이었을때 행사비도 못받고 고생을 많이 했네요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지만 그때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우울함을 날려버리게 신나는 노래를 선곡해왔어요 아현님의 호탕한 웃음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노래 부르면서 힘든 기억은 잊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