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싱어송라이터 여원님의 무대 맑고 청량하네요

싱어송라이터 여원님의 무대 맑고 청량하네요

여원님이 맑고 순수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셨네요
기타를 치시며 너의 뒷모습을 부드럽게 부르셨는데요
예전 80년대 포크송이 유행한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었어요
예술은 돌고돈다는 말이 여원님의 무대를 보니 잘 알겠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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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포크송 생각났죠
    유행은 돌고도는것같아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포크송이 유행한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었어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요 정말 정말 예술을 돌고 돈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 힘찬레몬U240251
    여원님의 무대 맑고 청량하더라구요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곡을 정확히 이해한 표현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투명한파인애플S125849
    포크송 분위기 좋더라구요
    노래 너무 잘해요
  • 기똥찬여우A218118
    너무 정량이 있어요. 재밌는 거 되었습니다
  • 현명한장미Z118279
    여원님의 무대 맑고 청량하지요 
    좋아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여원님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와 기타 연주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80년대 포크송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았어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이런 노래는 시대를 타지 않는것 같아요
    싱어송라이터라 자작곡이 궁금하네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깨끗한 음색이 귀를 정화해 주는 기분이야
    여원님만의 감수성이 돋보이는 멋진 무대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