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눈물을 훌쩍이게 만들었던 정서주님 시집갑니다

눈물을 훌쩍이게 만들었던 정서주님 시집갑니다

 

역시 정서주님은 슬프고 애절한 노래를 특히나 잘 소화하시는 거 같아요

뭔가 목소리도 맑으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쉽게 몰입하게 만들어요

이번 무대도 진짜 가사도 슬픈데 정서주님이 완전 이입해서 감정 표현을 잘하시니 눈물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객석에서도 훌쩍이는 모습이 보이고... 서주님의 애절한 무대는 언제 봐도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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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근면한나팔꽃X216287
    애달프더라구요
    이런노래 참 잘살려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정말 슬픈 노래였던 것 같아요. 가사가 너무너무 슬펐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눈물을 훌쩍이게 만들었어요
  • 투명한파인애플S125849
    저도 눈물 찔끔 났어요
    서주님 역시 너무 잘해요
  • 기똥찬여우A218118
    맞아요. 애절한, 느낌이 정말 잘 살았어요
  • 열린자두A124154
    정서주님의 애절한 보이스는 정말 언제 들어도 좋아요...
    우주 최강... 리틀 이미자.. 정서주님... 항상 응원합니다....^^
  • 현명한장미Z118279
    정서주님 시집갑니다 좋았어요 
    역시지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정서주님의 애절한 감정 표현 덕분에 저도 모게 눈물이 났습니다.
    
    슬픈 가사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애절한 감성이 가슴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듣는 내내 부모님 생각이 나서 눈물 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