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이번 방송에서 안성훈 님의 무대가 좋았습니다. 어차피 떠난 사람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가창력도 대단하고 애처로운, 애틋한 감성이 정말 잘 느껴졌습니다.
근면한나팔꽃O242787정말 공감합니다. 안성훈 님의 '어차피 떠난 사람' 무대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깊은 애틋함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그 감정선이 정말 잘 전달되어서인지, 무대가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