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몽글몽글한 감성이 좋았던 안성훈님 어차피 떠난 사람

몽글몽글한 감성이 좋았던 안성훈님 어차피 떠난 사람

 

 

안성훈님 평소의 무대와는 좀 다르게 약간 힘을 빼고 불렀던 노래라 더 색달랐네요

배아현님이 몽글몽글하다고 표현하셨는데 저도 정확히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는 노래도 좋은데 이렇게 힘을 약간 빼고 부른 노래도 너무 좋네요

올하트 안 터진 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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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는 성훈님의 노래예요 들을때마다 귀가 즐거워요
  • 투명한파인애플S125849
    약간 절제된 게 좋았어요
    감성 너무 찰떡이었네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힘을 빼고 부르는게 사실 더 어려운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감성은 제대로였어요
  • 독특한사포딜라X216261
    어차피 떠난 사람 약간 힘을 빼고 부르니
    더욱더 자연스럽게 들리더라구요
  • 이상적인삵N228294
    어차피 떠난 사람 성훈님의 무대였지요.
    성훈님 무대 오늘도 감동이에요.
  • 열린자두N1809354
    어차피 떠난 사람무대 오늘도 봤네요.
    성훈님 무대에 오늘도 감동이에요
  • 찬란한거위P128198
    몽글몽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어차피 떠난 사람
    노래 정말 좋더라구요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성훈님 요즘 너무 좋아요.몽글몽글한 감성이 좋았던 안성훈님 어차피 떠난 사람 오늘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