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님의 시집갑니다는 들을때마다 눈물나네요 . 첫소절 듣는데 울컥해 눈물이 나네요. 나 오늘 시집갑니다~~ 부모님 생각이 나게 만드는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아버지 생각하니 더 눈물이 나는 무대네요. 예전 결혼식날이 생각나게 만드는 서주님의 시집갑니다~~ 오늘도 들으며 감성에 젖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