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의 맑은 진성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부르는 소리가 정말 상큼 발랄해요.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올 만큼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금타는 금요일 1회를 밝게 띄워주네요. 트로트 신예다운 잠재력이 넘치고, 귀엽고 신나는 에너지가 가득해서 따라 부르고 싶어져요. 금요일 밤 분위기 업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