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끼 넘치는 프린세스 매력이 댄스파티를 초대하듯 신나게 터져요. 금요일 밤 텐션을 폭발시키는 리듬과 귀여운 표현이 매력 포인트네요. 금타는 금요일 1회 하이라이트로 분위기를 후끈 달궈주고, 따라 춰보고 싶을 만큼 중독성 있어요. 파티의 주인공 같은 무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