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팬심 폭발 그 자체였지요. 재미도 있었구요.

‘금밤’은 진짜 팬심 폭발 그 자체네요,,.
백팀은 디저트에 음료까지 챙겨주고, 흑팀은 멸치 한 줌이라니…
이 극과 극의 대우 속에서도 무대만큼은 모두가 진심을 다해 빛나더라고요.
양지은은 승률 100%로 백가수팀의 에이스답게 ‘물레방아 도는데’를 선곡하며
“도는 노래에 행운이 있다”는 각오를 보여줬고, 김희재는 ‘사모’로 맞불을 놓으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승부욕을 드러냈죠.
두 사람의 앙숙 케미는 팬들 입장에선 꿀잼 포인트 그 자체였습니다,,.
누가 이겨도 결국은 트롯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금밤은 금요일 밤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법 같은 예능”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