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님의 애교가 돋보인 10분 내로였어요 이렇게 재간둥이인지 몰랐네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대였어요 춘길님의 트롯은 점점 더 익어가는 것 같아요 막춤을 배우라는 연자님의 팁이 춘길님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엉덩이 흔드는 춘길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