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님 꺾기의 여왕다운 멋진 노래였습니다. 물새 우는 강 언덕을 어쩜 이리 완벽하게 잘 부르시나요~~ 아주 예전 노래인데 찰떡으로 소화했어요. 아현님 나오면 울 부모님이 더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