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꺽기 기교 넣어 간드러지게 불렀습니다. 본인에게 잘 맞는 곡 선곡을 했구요
아현님은 이런 노래가 잘어울려요
음색이 이런곡에 찰떡이기도 하구요
추억에 젖어드네요~
꺽기 기교 넣어 간드러지게 불렀습니다. 본인에게 잘 맞는 곡 선곡을 했구요
음색이 이런곡에 찰떡이기도 하지요
아현님은 이런 노래가 잘어울려요
배아현 물새 우는 강 언덕 선곡 굿뜨 ㅋㅋ
오늘은 전체 흐름이 잘 살아 있었어요 물새우는 강~ ㅎㅎ
과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용 우는 강 ㅠㅠ
음색이 이런곡에 찰떡 우는 강~ ㅎㅎ
오늘은 무대가 전체적으로 단정했어요 ㅇ현님 사랑노래~ ㅎㅎ
노래가 자연스럽게 귀에 스며들었어요 억지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여
정말 공감합니다. 배아현 님의 음색이 '물새 우 강 언덕' 같은 노래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이 노래를 들으니 저도 모르게 옛 추억에 젖어드는 기분입니다.
아현님 음색은 정말 보물 같아요! '물새 우는 강 언덕' 같은 정통 트로트 감성의 곡이 어쩜 이렇게 찰떡처럼 잘 어울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노래가 진심으로 잘 전달됐습니다.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아현님 첫도입부부터 꺾기 신공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정말 꺾기의 진수를 보여주시며 감성이 대단했습니다
이젠 물새 우는 강 언덕은 아현님 버전으로 들어야겠어요 노래를 너무 간드러지게 잘 부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