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소녀들에게👧 전하는 영록 오빠의 진심💌 ‘밤안개+애심’♪ 발표된 지 50년이 다 되어가는 곡인데도 여전히 이렇게 큰 울림을 준다는 게 참 대단해요. 이게 바로 명곡이 가진 힘이겠죠? 전영록님의 무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오늘 밤은 이 '애심'을 무한 반복하며 향수에 푹 빠져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