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전영록과 함깨한 추억의 무대들

 

🎀 오프닝 무대 
 
전영록 x TOP7 -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오프닝 무대로 전설과 후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구수하고 신나는 비트로 무대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전영록과 함깨한 추억의 무대들
 
1. 손빈아 vs ㊗️남승민 99:100
 
손빈아 - '불티' :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섹시하고 터프한 무대 의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남승민 - '가는 세월':한층 굵직해진 비주얼과 탄탄한 발성, 진한 감성 표현으로 성숙해진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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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용빈㊗️  vs 춘길   98:94
 
김용빈 - '얄미운 사람' : 감미롭고 간드러지는 음색으로 곡의 포인트를 재치 있게 살린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춘길 - '그대 우나 봐' : 발라드 장인다운 면모를 뽐내며 축축한 감성과 추억을 돋우는 깊은 울림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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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유진㊗️ vs 천록담 vs 육중완  98:93:87
 
오유진 - '바람아 멈추어다오' : 
옥구슬 굴러가는 맑은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시청자들에게 행복을 선사했습니다.
천록담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 선글라스 스타일과 함께 리즈 시절의 전영록을 연상시키는 신나는 복고 무대를 꾸몄습니다.
육중완 - '하얀 밤에' : 상남자의 치명적인 매력과 거친 보이스,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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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재명 vs㊗️ 정서주  92:99
 
정서주 - '저녁놀' : 감정 과잉 없이 담백하고 투명한 음색으로 원곡의 감성을 살린 맑고 청순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최재명 - '나그네길' : 풋풋한 음색과 살랑거리는 간드러진 창법으로 봄 나들이 같은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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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배아현㊗️ vs 추혁진  97: 92
 
추혁진 - '내 사랑 울보' : 선글라스를 활용한 복고 스타일과 낭낭한 감성으로 노래방에 가고 싶은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배아현 - '물새 우는 강 언덕' : 정통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음색으로 곡과 찰떡인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추억에 젖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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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무대
 
전영록 x 오유진  - '나를 잊지 말아요'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곡을 함께 부르며 유진 양의 비타민 같은 목소리와 전영록 님의 감미로운 화음이 어우러진 힐링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전영록과 함깨한 추억의 무대들
 
전영록 -  ‘밤안개+애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추억무대
 
전영록과 함깨한 추억의 무대들전영록과 함깨한 추억의 무대들
지난주 못받았던 5명이 황금별을 받아 모두가 1개씩 모았네요.
 
오랜만에 전영록님 보고 추억의 노래들을 듣다보니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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