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러지게 마음을 녹이는 용빈님의 얄미운 사람이예요 원곡자만큼이나 애간장을 녹이네요 진짜 잘 소화해서 놀랐습니다 용빈님의 무대는 항상 흥이 넘치는 것 같아요 흥도 만취 용빈님에게도 만취하게 만드는 그런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