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처음 들어봤어요 영록님의 패션을 그대로 재현한 춘길님이네요 영록님 하면 안경이잖아요 안경과 감성까지 시간 여행하듯 잘 어울렸어요 춘길님은 춘길님의 스타일대로 너무 잘해줬어요 듣는데 마음이 찡하면서 울컥해지더라고요 음색으로 따뜻해지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