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된 노래인데요 그만큼 모르는 사람이 없는 노래이기도 해요 잊고 있었던 노래이기도 한데 이번에 승민님 덕분에 잊고 있던 노래르 듣게 되었네요 이 노래 눈물버튼으로 들었던 시절들이 다들 있었을거예요 직접 입대하는 사람도 입대를 보내는 가족과 지인들도 모두 이 노래 들으면 그때의 일들이 생각날거 같아요 오랜만에 들은 입영열차안에서도 참 좋네요